첫차 예산 계산기 | 월급 넣으면 살 수 있는 새 차 바로 확인 (2026 국산·수입)

월급만 넣으면 내가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새 차 가격과 들어오는 차 이름이 바로 나와요.

예: 271 = 월 271만 원 (20대 평균, 국가데이터처 2024년 12월)
내가 무리 없이 살 수 있는 차값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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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차값 ≤ 연봉 × 0.5–
② 할부금 ≤ 월급의 20%–
들어오는 새 차
가격: 각 회사 공식 홈페이지·공식 가격표의 가장 싼 모델 시작 가격(2026년 9~11월, 2026.11.5 확인). 테슬라·넥쏘·렉스턴은 2026년 7월 이후 언론 보도 가격. 전기차는 보조금 받기 전 가격이고, 옵션·취득세·보험료는 빠져 있어요. 벤츠 E·아우디·볼보·렉서스 등은 가격 확인 후 추가 예정이에요. 옵션·취득세·보험료는 빠져 있어요.

계산 기준은 딱 두 개예요

  • ① 차값 ≤ 연봉 × 0.5 — 차값이 1년 연봉의 절반을 넘지 않게
  • ② 월 할부금 ≤ 월급의 20% — 할부금이 월급의 5분의 1을 넘지 않게

재무설계사들이 권장하는 선이에요(겟차). 둘 다 지켜야 하니까 둘 중 낮은 금액이 내 선이 돼요.

예시: 월급 271만 원이면

  1. 연봉 3,252만 원 × 0.5 = 1,626만 원
  2. 할부금 한 달 54.2만 원 → 60개월·연 5%면 약 2,872만 원까지
  3. 둘 중 낮은 쪽 = 1,626만 원 → 모닝·캐스퍼·레이까지 들어와요

할부를 3년(36개월) 이상, 연 5% 안팎으로 잡으면 거의 늘 ①이 더 낮아요. 그래서 “연봉 × 0.5″만 기억해도 충분해요.

차값 말고 꼭 챙길 돈

  • 취득세 — 살 때 한 번, 7%(경차 4%). 경차는 75만 원까지 면제(2027년 12월 31일까지)
  • 자동차세 — 1년에 1,000cc 약 10만 4천 원, 1,600cc 약 29만 1,200원, 2,000cc 약 52만 원(표준세율 기준)
  • 보험료 — 나이·경력에 따라 크게 달라서 꼭 여러 곳 견적을 받아 보세요

출처: 현대자동차·기아·쉐보레·KG모빌리티·르노코리아·BYD 공식 홈페이지(2026.11.5 확인), 겟차, 국가데이터처 통계(뉴시스), 지방세법 제12조·제127조, 지방세특례제한법 제67조. 이 계산기는 참고용이며 실제 할부 조건은 금융사마다 달라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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